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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




저자는 약 10여 년 동안 일본에 있으면서(저자는 15년이 지난 뒤에야 일본에 겨우 적응했다고 말했다)일본인이 어떤 사람들이며, 한국인과 일본인은 정말 다른 사람들이라는 것 등을 재미있고 발랄한 느낌으로 서술하였다. 읽으면서 같은 시대를 사는 일본인이 한국인과 정말 많이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교과서에 나와 있는 일본인들의 특징 등을 보면, 아무래도 교과서라는 이미지 때문에 사실과 많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비슷했다. 물론 중간에 나오는 포르노 비디오와 일본인의 상상력 이야기 빼고 말이다. 저자는 일본인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변태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일본 포르노 비디오를 보면 변태같은데 말이다! 하지만 저자는, 차마 이 독후감에는 쓰지 못하는 표현들을 예로 들며, 변태가 아니라 단지 일본인의 상상력과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특성 때문이라고 한다. 이 얘기를 듣고 공감하기는 했으나 내가 보기에 일본인의 상상력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방향으로 상품을 만들어내고 포르노를 만들어내는 것 같다.
한편, 일본인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것도 몇 가지 있었다. 모든 일본인이 폐 끼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튀는 것을 기피하는 기질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간사이(関西)지방 사람들은 여러모로 한국인과 비슷하고 ’뻔뻔한 사람’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새롭게 다가왔다. 그리고 간토(関東)대표 지역인 도쿄와 간사이(関西)대표 지역 오사카의 패션 경향이 확연히 차이나는 점도 재미있었다. 이것만은 교과서에서 나오는 일본인 이미지와 많이 달랐기 때문이었다. 도쿄에서 튀지 않는 모노톤 색상의 옷과 수수한 패션이 유행한다면, 오사카에서는 그런 옷들은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고 하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인 겐조, 코시노 준코가 간사이 사람이라고 나와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제품은 도쿄에서는 잘 팔리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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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 感想文(감상문) 입니다.참고하셔서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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