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자료




Download :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hwp




Download :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hwp( 60 )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는 얼마 전 학교에서 방학에 읽으라고 권한 책들 중 가장 눈에 띄는 책이었다. 일단 제목부터가 다른 책들과 좀 달라 보였다.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 제목만 보고 처음에는 소설으로 착각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의 표지를 봤을 때 내 그 착각도 끝이 났다. 이 책은 난민들의 생활을 쓴 책이라는 것을 표지부터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표지를 보고 실망한 “나는 읽지 말까?”하는 생각도 했으나 곧 읽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구입한 책은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했지만, 그 이면에는 아프리카의 난민들의 생활이 어떨까 하는 궁금함도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느낌은 한 마디로 충격적이었다. 물론 이런 난민들의 이야기는 익히 들어왔던 이야기이고 저번에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이라는 책에서도 봤지만 사진까지 본 것은 처음이었다.
특히 소년병들의 이야기 중 손가락을 다 잘라버렸다는 대목과 그 사진은 말로만 듣던 내게는 꽤나 큰 충격이었다. 또한 공부해서 나라의 자유를 되찾으려는 티베트의 아이들의 이야기는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들만 보아 오던 나에게 소년병들의 이야기와는 좀 다른 충격을 주었다. 공부를 하겠다고 그 멀리까지 죽음을 무릅쓰고 가는 것은 거의 찾기 힘든 이야기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외에도 많은 내용의 이야기가 있었지만, 내 기억에 남는 것은 그 둘이었다.
먼저 티베트 아이들의 이야기부터 시작하자면, 지금 티베트의 상황은 1920년대의 우리나라와 별 다른 점이 없다고 생각한다. 중국이 티베트의 자치권은 인정해 주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식민지화 시켰다고 해도 다른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티베트는 1959년에 인도 다람살라에 망명정부를 세웠다. 티베트 망명정부에는 티베트 아이들을 위한 학교가 있다. 티베트 아이들은 공부를 하려고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다.




숙제자료




설명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




순서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 감상문입니다. 참고하셔서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