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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의 노사협의회에 대해 작성한 보고서자료입니다.




삼성반도체의 노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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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의 노사협의회에서는 1989년부터 정식으로 제 1기 노사협의회가 발족하며 사원 측 노사위원을 노동자가 직접 선출하기 시작한 것은 1993년부터이고 그 이전에는 추천이라는 방식을 채택하였다고 한다. 사원 측 대표는 노사위원들이 간선으로 결정한다. 주 1회 사원 측 노사위원회의가 개최되며 월 1회 정기 노사협의회가 개최된다. 1993년의 사원 측 노사위원은 총 15명이고 상근자는 1명이다. 노사위원들은 「마음의 문」용지, 「마음의 전화」, 공문 등을 통해 노동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노사협의회의 취급안건을 보면 운영규정과는 별개로 임금인상률문제도 다루어지며 근속수당, 상여금, 사무실 사원의 월급체계, 승격시험일정에 대해서도 논의되고 있다. 하지만 수적으로 가장 많은 안건은 휴게실, 강의실, 통근버스, 탁아소, 주택융자, 기숙사 호실 내 TV 설치허용, 작업장 내 전화기설치, 선물지급과 같은 복지후생에 관련된 사항이다. 그런데 삼성반도체공장 중에서도 기흥공장(메모리 사업본부)보다는 노동자가 약간 강성으로 판단되는 부천공장(비메모리 사업본부인데 MICRO 사업본부라고 함)에서는 조금 이색적인, 아니 오히려 당연하다고 해야 할 요구가 제기된 바 있다. 즉 노동자 측은 경영회의에 노사위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할 것과 신입사원 교육과 4조 3교대 교육 시에 노사협의회에 관한 교육과 의견수렴 시간을 할애해 줄 것을 요구하였는데 이에 대한 자본 측의 대응은 삼성반도체 노사협의회의 성격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즉 자본 측에게는 노동자의 경영참가 따위는 애당초 안중에도 없으며, 노사협의회가 노무관리기구의 일환이라는 성격을 벗어나서 노동자들의 자율적인 조직으로서 활동할 여지를 봉쇄한다는 것이 기본방침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이다. 이렇게 노사협의회의 활동반경이 제약당하고 있는 것은 노사협의회의 조직과 실제 운영에서도 잘 나타난다. 우선 사원 측 노사위원은 부서 당 1명이어서 연구소를 비롯한 간접부서가 실제 소속인원에 비해 높은 비중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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