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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의 노사협의회에 대해 작성한 리포트자료입니다.

삼성중공업의 노사협의회에 대하여




설명



삼성중공업의 개편된 노사협의회는 삼성의 사업장 중 가장 치열했던 노조설립운동의 소산이다. 창원 2공장에서는 1987년 8월에, 거제조선소에서는 1988년 6월에 노사협의회가 재조직되었다. 거제의 노사협의회(사우협의회라고 불렀음) 에서는 명칭부터 노조의 경우와 유사한 대의원 40여명을 노동자들이 직접 선출하고 위원장은 이 대의원들에 의해 간선으로 선출되었다. 상근자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4명이었으며 사우협의회의 활동비로 월 150만원이 지급되었다. 그런데 이 1대 사우협의회는 1988년 10월에 노동자들에 의해 불신임당하고 1989년 1월에 노사협의회의 노동자 측 위원장이 새롭게 선출된다. 이 새로운 위원장은 전해 연말까지 격렬하게 전개되었던 노조설립운동을 기반으로 하여 당선되었기 때문에 노사협의회 체제는 전면 개편되어 준 노조적 성격을 갖게 되었다. 즉 1988년 4월에 규정이 개정되어 사우협의회 대신에 노동자만의 독자조직인 노동자협의회가 탄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임기 2년의 이 노동자협의회의 위원장은 노동자 전체의 직선에 의해 선출되며 노동자협의회는 경영 측과의 유일한 교섭단체로 규정되어 있다. 노사협의회는 바로 이 교섭의 장인 것이다. 노사협의회에 교섭대표로 파견되는 대표위원(노동위원이라고 함)은 부서별로 1 명씩 총 10명 정도이며 이들은 과별로 1 명 정도씩 선출된 대의원들(1992년에 36명)에 의해 결정된다. 대표의원이든 대의원이든 물론 생산직이 압도적이며 이들에 대해선 부서이동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상임위원은 8명 정도이며 위원장에게는 임원급의 활동비가 나오고, 노동자협의회의 활동비로서는 월 400만원(1994년)과 회사의 동의를 받은 행사에 대해 필요경비가 별도로 지급된다.
또 노동자협의회는 독자적인 회보와 사업보고서를 발간하며 다른 회사와 자료교환, 위원장 취임식 참석 등의 유대를 갖고 있고 조선업종협의회의 참관단체로 등록되어 있다.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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