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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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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현대시##북방의 길##병든서울##모더니즘


순서

오장환 시 연구 리포트입니다.
A+ 받은 자료입니다. 받아가시는 모든분들이 좋은 점수받기 바랍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설명

Ⅰ. 시인 연구

Ⅱ. 첫 번째 시 연구-〈병든 서울〉
<연구1>해방공간의 환희와 󰡐병든 서울󰡑
<연구2>

Ⅲ. 두 번째 시 연구- <北方의 길>
<연구1> 유이민의 비극적 현실
<연구2>객관적 외부 세계의 조명

Ⅳ. 참고한 문헌

오장환 시 연구



Ⅰ. 시인 연구
충북 보은군 회북면 중앙리에서 해주 오씨 오학근의 삼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의 가업은 농사였으며 생활은 빈곤하였던 것으로 추측된다. 뒤에 그의 집이 경기도 안성군 읍내면 서리로 이주함에 따라 그곳에서 안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상경, 중동학교 속성과를 수료한 뒤, 이듬해 휘문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지만 1936년 동경유학이라는 사유로 자퇴하였다. 그의 휘문고보 재학시절에 「목욕간」(조선문학,1933,11),「캐메라․룸」(조선일보,1934,9,5) 등의 모더니즘풍의 시를 발표하여 그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1936년경부터 그는 「낭만」,「시인부락」동인에 참가하고 한 해동안 16편의 시를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문단활동을 벌이고, 1937년에 「자오선」동인으로 참가하고 그 해 7월 제1시집 『城壁』을 풍림사에서 출간하였다. 그 뒤 서울 종로구 관훈동에 󰡐南蠻書房󰡑이라는 헌책방(주로 일본에서 사온 시집류를 파는)을 경영하면서 거기서 그의 제2시집『獻詞』(1939)를 비롯 김광균의 『와사등』, 서정주의 『화사집』등을 간행하였다. 해방공간에는 1946년 2월에 열린 전국문학자대회에 참석하고 조선문학가동맹시부의 중견간부로 활약하였다. 그 해 5월 역시집『에쎄닌 시집』(동향사)과 7월에 셋째시집에 해당되는 『병든서울』(헌문사)을 발간하였고, 1947년에 들어 張正仁이란 여인과 결혼하고, 6월 헌문사에서 네 번째 시집 『나 사는 곳』(이 시집에 수록된 작품은 시기적으로 1939년부터 해방 때까지 쓴 시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실질상으로 제3시집에 속함)을 발간하였다. 1948년초에 그가 월북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쪽에서 조선문학예술총동맹의 맹원으로 활약하다 6․25전쟁 때 종군문인으로 서울에 나타난 그가 김광균에게 북에서 낸 것이라며 시집『붉은 깃발』을 보여 주었다고 한다. 1935년 남로당 숙청 이후 북쪽문단에서 그의 이름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숙청후 사망한 것으로 보여진다.

월북하기 전 간행한 오장환의 네 권의 시집들은 그 시 세계에 있어서 대개 세 가지 경향으로 묶여질 수 있다. 그 첫째는 『성벽』과 『헌사』에서 보여주는 바 비애와 퇴폐의 정서를 바탕으로 한 모더니즘 지향의 세계요, 둘째는『나 사는 곳』의 향토적 삶을 배경으로 한 순수 서정시의 세계요, 셋째는『병든 서울』이 보여주는 프로레탈리아 문학의 세계이다.
오장환은 감성적으로 현실을 보았으면서도 삶의 사실적 측면을 외면하지 않았고, 투철한 저항의식은 없었지만 현실을 항상 비애어린 눈으로 직시하였던 시인으로서, 우리 시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 시인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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